2007년 09월 30일
서른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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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다가 여기까지 왔다.
물론 그냥 되는 대로만 살아서 여기까지 온 건 아니지만..
이젠 빼도 박도 못한다.
왔던 길을 그대로 Keep going 하느냐..
행여나 모를 또 다른 길을 찾아 보느냐..
이제 발을 떼면 진짜 가는거다.
홍철형 말대로 진짜 가는거다.
이것 저것 좌충우돌 경험하면서
어느 길이 나에게 맞는지 확인하는
그 여유와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이 느껴진다.
물론 아직은 좀 더 경험하고 부딪혀야 하지만..
앞으로 4년.. 정확히 3년 2개월뒤 나는 30살이 된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3년 2개월 이다.
어떻게 하다가 여기까지 왔다.
물론 그냥 되는 대로만 살아서 여기까지 온 건 아니지만..
이젠 빼도 박도 못한다.
왔던 길을 그대로 Keep going 하느냐..
행여나 모를 또 다른 길을 찾아 보느냐..
이제 발을 떼면 진짜 가는거다.
홍철형 말대로 진짜 가는거다.
이것 저것 좌충우돌 경험하면서
어느 길이 나에게 맞는지 확인하는
그 여유와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이 느껴진다.
물론 아직은 좀 더 경험하고 부딪혀야 하지만..
앞으로 4년.. 정확히 3년 2개월뒤 나는 30살이 된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3년 2개월 이다.
# by | 2007/09/30 01:13 | Dail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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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집니다, 저의 서른도 ^^;
오랜만에 3류개그 한번 해봤다...ㅋㅋ
칸 이젠 위에 적은 시간보다 금방이면 우리는 서른이 되겠구나.
서른이 되서 돌아봤을때 부끄럽지 않은 20대가 되려면 더욱 무식하게 살아야 할 것 같은데 말이지. ㅋㅋ
내가 너한테 제대로 한번 말했던가?
축하한다. 졸업과 취업! 더욱 즐겁게 달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