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0일
가끔씩 미친 척하고 춤추고 싶을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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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보면 가끔씩 신니게 춤추고 싶을 때가 있다.
세상을 살다보면 가끔씩 신발을 벗고 맨발로 걷고 싶을 때가 있다.
세상을 살다보면 가끔씩 고래 고래 노래 부르고 싶을 때가 있다.
세상을 살다보면 가끔씩 미친 척하고 달리고 싶을 때가 있다.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가 걱정하고 있는 것 중 94%는 아무리 걱정을 해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라고 한다. 생각해보면 행복은 그다지 멀리 있지 않는 듯하다.
친구들을 만나서 기분 좋게 한잔하는 것.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서 길거리를 활보하는 것.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는 것.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 건강한 것.
살다보면 불만이 쌓이고 스스로를 자책하게 된다.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받아 들일 때 비로서 마음의 평안이 오는 것 같다.
항상 고민하고 또 고민하지만 정답은 없다. 그렇다면 두말없이 Keep Going 이다. 쌀쌀한 가을 밤 바람을 맞으며 지하철 두정거장을 Sum41의 Underclass Hero를 들으며 걸었다. 기분 완전 최고다!! 신나게 가는거다!!
세상을 살다보면 가끔씩 신니게 춤추고 싶을 때가 있다.
세상을 살다보면 가끔씩 신발을 벗고 맨발로 걷고 싶을 때가 있다.
세상을 살다보면 가끔씩 고래 고래 노래 부르고 싶을 때가 있다.
세상을 살다보면 가끔씩 미친 척하고 달리고 싶을 때가 있다.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우리가 걱정하고 있는 것 중 94%는 아무리 걱정을 해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라고 한다. 생각해보면 행복은 그다지 멀리 있지 않는 듯하다.
친구들을 만나서 기분 좋게 한잔하는 것.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서 길거리를 활보하는 것.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는 것.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 건강한 것.
살다보면 불만이 쌓이고 스스로를 자책하게 된다.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받아 들일 때 비로서 마음의 평안이 오는 것 같다.
항상 고민하고 또 고민하지만 정답은 없다. 그렇다면 두말없이 Keep Going 이다. 쌀쌀한 가을 밤 바람을 맞으며 지하철 두정거장을 Sum41의 Underclass Hero를 들으며 걸었다. 기분 완전 최고다!! 신나게 가는거다!!
# by | 2007/10/10 05:02 | Dail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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